Tuesday, July 31, 2007

국어

최근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내가 하는 한국말이 이상하다는 말을 들었다.

중학교 1학년 1학기 후로 외국인 학교로 전학을 가서 한국어 공부를 그때 멈췄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이제까지 한국어가 더 편했던 나에겐 충격이였다. -_ㅠ

영어도 딸리고 한국어도 어색하고... 어쩌란말이야~!

2 comments:

Hyo-Sun said...

난 전혀 그렇게 생각한적 없었는데..ㅡ ㅡ;

Peter Park said...

고마웡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