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rch 23, 2008

Sign

전해져 주면 좋을텐데
그대가 모르는 곳에서 나도 지금 연주하고 있어
키우지 말아 시들어버린 새싹같은 마음을
두개를 겹쳐 울려내는 harmony
「고마워」와「미안해」를 되풀이해
우리들 사람의 사랑스러움을 나무장난감처럼 태워가

흔하디 흔한 지루한 시간이 사랑스럽게 생각된다면
그것은「사랑의소행」이라며 조그맣게 웃었어
그대가 보여주는 모습 나를 향해있는 신호
이제 그 무엇하나 놓치지않아
그런것을 생각하고 있어

작아도 불이 마음에 피어난다면
소중히 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우리들 약속했지
만나게 된 모든것으로부터 보내지는 싸인
무엇하나 놓치지 않겠어
그렇게 해서 살아가보자

- 「Sign」 by Mr.Children

내가 할수 모든거라고는 솔직해 지는 것 뿐.
그분에게 기대는 것 뿐.
나약한 내 자신을 감싸주시는 그분에게
내 모든걸 맞기는 것뿐.

나의 책임감 없는 이런 어리석은 행동이
우리 서로를 힘들게 하더라도
솔직한 내 감정 난 속이지 않을꺼야.

인연에서 필연으로.
앞으로 나아가는 수밖에
그 방법밖에 나는 모르겠어.

나에게 주어지는 이 모든 싸인들.
이제는 무시하지 않을꺼야.

아무리 힘들다고 해도.
아무리 고통스럽다 해도.
지금 이 순간 내가 할수있는건 오직 한가지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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